【 앵커멘트 】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이맘때, 수험생들은 컨디션 관리만으로도 벅찬데, 올해는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. AI 안경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감독이 강화되면서 괜한 오해를 살까 안경테를 바꾸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. 신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 【 기자 】 수험생들이 많이 찾는 학교 인근의 한 안경점입니다. 진열대 한쪽이 얇은 금속테와 투명테로 빼곡합니다. 수능을 앞두고 평소 쓰던 뿔테를 바꾸려는 학생

QUOTE · 引述
【 앵커멘트 】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이맘때, 수험생들은 컨디션 관리만으로도 벅찬데, 올해는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. AI 안경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감독이 강화되면서 괜한 오해를 살까 안경테를 바꾸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