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=연합뉴스) 박현수 기자 =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·허미오 자매가 '우당 특별 격려상'을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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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박현수 기자 =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·허미오 자매가 '우당 특별 격려상'을 받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