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 앵커멘트 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짧게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. 여권 관계자는 "오늘 북한으로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"고 밝혔는데요. 깜짝 방문 의도는 무엇인지 황재헌 기자가 분석했습니다. 【 기자 】 북한 신의주과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는 착공 12년 만인 지난 15일 개통됐습니다. 다리를 통해 북중 간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, 김 위원장은 개통 열흘 만에 대교를 건넜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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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짧게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. 여권 관계자는 "오늘 북한으로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"고 밝혔는데요. 깜짝 방문 의도는 무엇인지 황재헌 기자가 분석했습니다.